대전 청소년, 열정적 예배 경험
지난 8일 성령집회, 예배학교 열려 대전 온누리교회는 대전지역 청소년의 예배 부흥을 위해 지난 8일(토) 오후 6시 파워스테이션 집회를 열었다. 파워웨이브 교사들이 먼저 기도하며 준비해 온 파워스테이션은 황정식 전도사의 인도로 양재 파워스테이션 팀과 함께 했다. 파워웨이브는 대전 내 중고등학교의 기독교단체와 50여개 교회에 홍보하여 하나님이 기름 부으시는 예배 가운데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을 전했다. 신도배 목사(대전 온누리교회 담당)는 ‘한 가운데 일어나 서라’ 는 설교로 세상의 거짓된 열등감과 환경에 절망해 있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의 메시지와 함께 큰 도전을 던져 주었다. 특별히 마련된 대전 온누리교회 꿈이자라는 땅 파워키즈 팀의 순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150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한 이 날 파워스테이션에서 학생들은 “집회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 앞으로 이런 청소년 집회가 정기적으로 열려 함께 참여하여 예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전했다. "고 3이라 공부를 해야한다는 핑계로 멀어진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나왔다"는 김소현 학생(대전 파워웨이브) "찬양 하나하나도 모두 좋았고, 주위 환경과 조건을 탓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목사님의 설교가 내 상황에 정말 딱 맞는 말씀으로 절실히 와 닿았다"며 하나님께 감사해했다."기대했던 은혜를 마음껏 느끼고 받은 시간이었다"는 현수빈(선창교회/ 중3)은 "교회 전도사님의 소개로 왔는데 청소년을 위한 집회라 청소년에 맞춰 말씀도 좀 더 쉽고 더욱 은혜로웠던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이 날은 파워웨이브 학생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예배학교가 시작하는 날이기도 했다. 최용주 전도사의 강의로 시작된 예배학교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짜 예배자에 대한 배움과 나눔이 3주간 이루어진다. 예배학교의 시작과 더불어 열정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어 함께 한 파워웨이브 학생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 파워웨이브의 김소리 전도사는 청소년들의 예배에 대한 목마름과 갈망을 채우기 위해 계속해서 이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하기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전 땅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과 부흥될 청소년들을 기대해 본다./ 이미나 교사
▲ 대전 파워웨이브는 청소년들이 예배에 대한 목마름을 채울 수 있도록 지난 8일 열린 파워스테이션과 예배학교 같은 프로그램을 계속 기획할 예정이다. 예배학교에 참석하고 / "예배의 소중함 다시 깨달았어요"
최지연(대전온누리교회/ 중2)참된 예배자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마음도 있고 선생님의 권유로 예배학교에 왔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내 모든 것을 드리는 아름다운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라웅균(대전온누리교회/ 고1)예배팀의 일원으로서 깊은 예배를 드리고 싶어 참석했습니다. 예배학교를 통해 우리들이 진정한 예배를 배우고 진심으로 드림으로 대전 파워웨이브가 부흥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대전 파워웨이브는 청소년들이 예배에 대한 목마름을 채울 수 있도록 지난 8일 열린 파워스테이션과 예배학교 같은 프로그램을 계속 기획할 예정이다. 예배학교에 참석하고 / "예배의 소중함 다시 깨달았어요"
최지연(대전온누리교회/ 중2)참된 예배자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마음도 있고 선생님의 권유로 예배학교에 왔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내 모든 것을 드리는 아름다운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라웅균(대전온누리교회/ 고1)예배팀의 일원으로서 깊은 예배를 드리고 싶어 참석했습니다. 예배학교를 통해 우리들이 진정한 예배를 배우고 진심으로 드림으로 대전 파워웨이브가 부흥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