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장 찬양 간증집회
부천 온누리교회는 오늘 저녁 7시 열린예배 시간에 마이클 장 찬양 간증집회를 연다. 마이클 장은 미국 달라스 다민족교회에서 찬양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마이클 장은 ‘예수 나이트 클럽’이라는 독특한 클럽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집회에서는 과거 나이트 클럽을 운영하던 마이클 장이 새벽예배에서 접했던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해 회심하고, 그때부터 ‘예수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게 되었다는 간증과 영혼을 울리는 찬양이 펼쳐진다. 지난 4월 부흥한국에서 찬양과 간증으로 구성된 ‘마이클 장’ 앨범을 출시하기도 했다. 지난 두 주 동안 이기복 목사를 초청해 가정의 회복을 위한 특별집회를 열었던 부천 캠퍼스측은 “성도들이 가족들과 함께 이번 집회에 참석해서 한 개인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어떻게 회복되고 변화하는가를 체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