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군사
부천 유치부 성경캠프 곤지암 수련원서 진행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지난 7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곤지암 청소년 수련원으로 2006 여름 성경캠프를 다녀왔다.‘왕의 자녀답게 살아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유치부 성경캠프는 찬양과 예배, 드라마, 만들기, 물놀이, 에어바운스와 바이킹 놀이, 꼬마 기차타기, 캠프파이어, 애찬식, 대그룹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은 하나님께서 왕의 자녀로 부르신 자신의 신분을 깨닫고 왕의 자녀답지 않은 습관을 버릴 것을 다짐했다. 유치부 담당교역자 채영수 전도사는 “버려야할 습관들을 캠프파이어 때 불태우면서 왕의 자녀답지 않은 습관을 완전히 버리겠다고 기도하고 결단하는 유치부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귀한 군사의 모습을 보았다”며 성경 캠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왕자, 공주로서 빛나는 왕관을 쓰고 애찬식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피와 몸을 상징하는 포도 주스와 빵을 친구들과 나누며 기도했다. 또 하나님의 전신갑주 투구와 방패, 칼을 들고 하나님의 군사로 살아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김미경 교사는 “여름 성경캠프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서 언제나 회개하고 결단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곤지암 청소년 수련원에서 ‘왕의 자녀답게 살아요’라는 주제로 여름 성경캠프를 열었다.
▲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곤지암 청소년 수련원에서 ‘왕의 자녀답게 살아요’라는 주제로 여름 성경캠프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