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우리팀 최고]부천 새가족웰컴팀

넓고 따뜻하게 “새가족 웰컴!”

안정적 교회정착 돕는 부천 새가족 웰컴팀

부천 온누리교회 새가족웰컴팀(이하 웰컴팀)은 새가족을 환영하는 방식에 있어서 독특하고 섬세하다. 거기에다 박형민 장로를 비롯한 실행위원들의 단단한 결속력 덕분에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영혼의 구원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생각하는 웰컴팀. 웰컴팀은 온누리교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가족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웰컴팀은 작년 9월 여성민 목사가 부천 캠퍼스 담당 목사로 부임하면서부터 사역을 시작했다. 온누리교회 등록절차를 새신자에게 소개하고, 새가족의 기초신상 정보를 파일로 정리해 새신자 7주 교육팀에 전달한다. 또 1주차 교육팀과 항상 피드백을 하면서 새신자들이 놓치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웰컴팀은 행정적인 안내 이외에도 섬세한 배려를 통해 새가족이 심리적인 안정을 찾도록 돕고 있다. 주일 각 예배 이후에 새가족과 여성민 목사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것은 교회에 온 첫날 캠퍼스 담당 목사를 만나기 때문에 새가족들이 낯선 이방인의 마음을 품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새가족들은 웰컴팀이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교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익히고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받는다. 또 웰컴팀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새신자의 모습을 담아 따뜻한 추억도 함께 나눈다. 두 장의 사진을 찍어서 한 장은 새가족에게, 그리고 다른 한 장은 중보기도 몫으로 남겨둔다. 앨범 속에는 새가족의 사진과 기도제목이 자리를 잡는다. 안희진 전도사(웰컴팀 담당)는 “웰컴팀은 교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새신자들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박병철 총무는 “다른 교회에서 심적으로 괴로웠던 분이 따뜻한 만남과 여성민 목사님의 기도 덕분에 평안을 얻고 은혜를 받는 모습을 보거나 교회를 어렵게 생각했던 불신자들이 마음을 여는 것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웰컴팀 사역의 소중함을 드러냈다. 온누리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새가족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을 매주 다짐하는 온누리교회 홍보대사, 새가족웰컴팀. 웰컴팀은 “여성민 목사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방안이 차고 넘쳐 그곳이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는 시작의 장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한목소리로 이야기했다.                                           

 /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 새가족웰컴팀은 새가족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