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22일 일본 아웃리치
수원 온누리교회 대청 ‘HIS(Holy Impact in Suwon)’이 오는 22일(토)부터 28일(금)까지 일본 아웃리치를 떠난다. 모두 17명이 펼치는 이번 아웃리치는 동경 온누리교회(담당 장재윤 목사)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섬기고, 우에다 온누리교회(담당 야마구찌 목사)에서 수요부흥예배와 아이들을 위한 일일캠프를 열 계획이다. 동경 시내에서 노방전도도 펼친다. 홍성태 전도사(대청 담당)는 “우리가 밟는 일본 땅마다 부흥과 기적이 일어나도록, 펼치는 사역마다 온전한 협력과 하나님을 만나는 깊은 경험이 있도록 성도들의 중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