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통해 만난 내 상처와 자아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들은 정회성 강사(두란노 아버지학교 가정회복사역 팀장)의 인도에 따라 영화 속 주인공들이 보이는 갈등과 문제 행동을 야기하는 뿌리 깊은 상처를 찾아보며, 그 주인공들을 통해 내면에 숨겨진 상처와 자아를 만났다. 지난 19일 ‘사랑이 지나간 자리’ 영화를 보며 사랑에 대한 탐험을 마지막으로 지난 4주간 대전 온누리교회 수요여성예배 시간에 진행한 ‘영화를 통한 내면여행’은 매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내면여행을 마치고
/ 김양희이번 여행을 통해 삶에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이해하는 크리스천으로서, 그저 참으며 애써 용서한 척 살아온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주님께 토설하고 그 아픔의 자리로 돌아가 직면할 이유를 배운 귀한 시간이었다. 주님께 감사드린다.
/ 허은덕내가 몰랐던 내 내면세계를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행동했던 내 모습들, 그렇게밖에 살 수 없었던 내 삶에 대한 원인을 알게 되어서 기뻤고, 치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안도했다. 나를 여기까지 있게 해주시고, 내 존재 가치에 대해서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 조미선2편의 영화를 통해 감정이란 넓은 바다를 여행하고 돌아온 느낌이다. 이미 본 영화지만 강사님의 메시지가 좀 더 쉽고 실제적으로 와 닿았다. 말씀 안에서 어떠해야 건강하게 반응할 수 있는지 배웠고, 하나님을 신뢰할 때 나를 회복하시고 치유하시는 은혜를 경험했다.
/ 김양희이번 여행을 통해 삶에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이해하는 크리스천으로서, 그저 참으며 애써 용서한 척 살아온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주님께 토설하고 그 아픔의 자리로 돌아가 직면할 이유를 배운 귀한 시간이었다. 주님께 감사드린다.
/ 허은덕내가 몰랐던 내 내면세계를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행동했던 내 모습들, 그렇게밖에 살 수 없었던 내 삶에 대한 원인을 알게 되어서 기뻤고, 치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안도했다. 나를 여기까지 있게 해주시고, 내 존재 가치에 대해서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 조미선2편의 영화를 통해 감정이란 넓은 바다를 여행하고 돌아온 느낌이다. 이미 본 영화지만 강사님의 메시지가 좀 더 쉽고 실제적으로 와 닿았다. 말씀 안에서 어떠해야 건강하게 반응할 수 있는지 배웠고, 하나님을 신뢰할 때 나를 회복하시고 치유하시는 은혜를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