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교회도 영성도 ‘튼튼’
수원 일대일 양육자반 동반자반 46명 수료 수원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6일) 일대일 양육자반 26명, 동반자반 20명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번 수료자에는 새신자뿐만 아니라 새가족 사역팀원, 예수제자학교 간사도 포함되었으며 네팔 선교사로 지원한 성도 역시 양육자반을 마쳤다. 정호옥 목사(수원 일대일, 큐티 담당)는 “훈련에 임한 수원 학생들의 열정에 정말 놀랐다”고 말하고 “일대일 과정 수료자들이 신앙과 사역에서 동일한 영적 승리를 이뤄가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간증 / 김미경 성도 "그리스도인으로 변화 시작"
온누리교회에 와서 계절이 두 번 바뀌었는데도 아무 변화도 성장도 없이 계속 제자리였다. 대형교회의 무관심에 염증이 날 즈음 한 집사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일대일 성경공부의 시작을 알리는 전화였다. 이 전화는 내 신앙생활에 단비를 내려주듯 촉촉이 내 마음을 적시고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주는 계기였다. 일대일은 일주일을 살아가는 힘이 되었다. 나를 교회로 연결하는 끈이 되어 주었다. 시험에 들어 믿음이 흔들릴 때에 양육자와의 대화는 나에게 피할 길이 되어 그 시험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주었다. 양육자를 통해 올바른 신앙관으로 교회를 더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다. 믿지 않는 남편 핑계로 미뤄왔던 새신자 과정도 일대일 과정 수료를 계기로 재촉해 마치게 되었다. 그동안 교회 일에 적극적으로 섬기고 싶은 나와 그렇지 못한 나 사이에 많은 번민이 있었는데 이젠 마음이 가볍고 이 교회가 내 교회요, 내가 교회를 이룬다는 느낌이 든다. 이슬비에 옷이 젖듯 어느새 나는 주일 오전 7시 예배의 성가대원으로 서는 변화에까지 이르렀다. 이 자리가 원래 내가 서있던 자리인양 편안한 마음에 스스로도 놀랐다. 많은 부분 등한했고 부족했던 나에게 기다리며 눈높이를 맞춰 주고 내가 갖고 있는 문제들과 궁금증들을 해소시켜 주신 양육자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늘은 못하지만 내일은 나도 한 영혼을 감당할 양육자로 변화되어 있을 것이라는 소망으로 나의 삶을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나아간다.
온누리교회에 와서 계절이 두 번 바뀌었는데도 아무 변화도 성장도 없이 계속 제자리였다. 대형교회의 무관심에 염증이 날 즈음 한 집사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일대일 성경공부의 시작을 알리는 전화였다. 이 전화는 내 신앙생활에 단비를 내려주듯 촉촉이 내 마음을 적시고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주는 계기였다. 일대일은 일주일을 살아가는 힘이 되었다. 나를 교회로 연결하는 끈이 되어 주었다. 시험에 들어 믿음이 흔들릴 때에 양육자와의 대화는 나에게 피할 길이 되어 그 시험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주었다. 양육자를 통해 올바른 신앙관으로 교회를 더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다. 믿지 않는 남편 핑계로 미뤄왔던 새신자 과정도 일대일 과정 수료를 계기로 재촉해 마치게 되었다. 그동안 교회 일에 적극적으로 섬기고 싶은 나와 그렇지 못한 나 사이에 많은 번민이 있었는데 이젠 마음이 가볍고 이 교회가 내 교회요, 내가 교회를 이룬다는 느낌이 든다. 이슬비에 옷이 젖듯 어느새 나는 주일 오전 7시 예배의 성가대원으로 서는 변화에까지 이르렀다. 이 자리가 원래 내가 서있던 자리인양 편안한 마음에 스스로도 놀랐다. 많은 부분 등한했고 부족했던 나에게 기다리며 눈높이를 맞춰 주고 내가 갖고 있는 문제들과 궁금증들을 해소시켜 주신 양육자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늘은 못하지만 내일은 나도 한 영혼을 감당할 양육자로 변화되어 있을 것이라는 소망으로 나의 삶을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나아간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