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어머니·아버지학교
부천 온누리교회는 ‘행복한 우리집 만들기’라는 주제로 오늘(23일)과 30일(주일)에 일일 어머니학교와 아버지학교를 각각 개최한다. 7월 들어 이기복 목사를 초청해 가정의 회복을 위한 특별집회를 열었던 부천 캠퍼스 측은 “가정의 중심이 되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회복되어야 가정이 평안할 수 있기에 이번 일일 어머니·아버지학교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늘은 한은경 권사(두란노 어머니학교 본부장)가 강사로 나서고 어머니학교 출신자들의 진솔한 간증이 펼쳐진다. 다음 주일(30일)에는 김성묵 장로(두란노 아버지학교 본부장)가 강의한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