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기도·찬양 …‘순결한 삶’ 결단!
부천 & 인천 PW 연합 수련회 15~17일 열려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 블루밸리 리조트에서 ‘The Fire’를 주제로 2006 여름수련회를 진행했다. 특히 인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와 연합한 수련회여서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부천 캠퍼스 학생과 학부모, 교사 120여 명이 참석했고, 인천 캠퍼스에서는 4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수련회는 예배캠프 중심으로 매년 겨울에 열리는 패션 캠프와 비슷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One Way, Jesus △Turning Point △Catch the Fire △Together를 주제로 네 차례에 걸쳐 예배집회가 열렸고, 각각 김형민 목사, 김동렬 전도사, 공진수 목사, 이경석 전도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중·고등부 지체들은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그 가운데 방언의 은사가 터지고 오랫동안 앓았던 고질병이 치유되는 이적을 경험하는 지체들도 있었다. 마지막 예배에서는 애찬식 이후에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삶을 살 것을 결단하는 기도를 드렸다. 파워페스티벌에서는 조별로 장기자랑을 펼쳤고, 조별 모임을 통해 큐티나눔과 예배 후 은혜 나눔, 중보기도 시간을 가졌다. 부천 파워웨이브 고등부 담당교역자 김동렬 전도사는 “비록 3일 내내 비가 왔지만 지체들 모두 은혜의 단비, 성령의 단비를 경험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유롭게 춤추고 열정적으로 찬양했다”고 말하고 “부천과 인천 파워웨이브 교사들과 학모님들, 지체들 모두 하나가 되는 소중한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파워웨이브는 인천과 연합해 2006 여름수련회를 15~17일 가평 블루밸리에서 진행했다.소 감 문 “방언 은사 주신 하나님께 감사”- 고2 박은미 - 이번 수련회는 어떤 다른 수련회와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할 만큼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주위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불타는 열정으로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수련회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놓고 기도했다. 이를 위해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기 위해 기도했는데 방언의 은사를 허락해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맛보게 하셨다. 내 눈에는 눈물이 흘렀지만 그 마음에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정말 놀라웠다. 주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간섭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큰 믿음을 품을 수 있었다. 또 선하게 인도해주시는 주님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좋은 수련회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영적 동반자로 변화한 친구들”- 중3 이은정 - 수련회를 오기 전에 친구들을 전도했다. 친구들이 하나님을 못 만난 채로 나중에 죽어서 지옥 갈 것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 이번 수련회가 기회인거 같아서, 같이 가자고 했지만 부모님들이 반대하시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겨서 함께 가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친구들이 수련회를 갈 수 있게 인도해 주실 것을 소망하며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러자 문제들이 해결되고, 부모님들의 마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친구들과 함께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수련회 기간 동안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형식적으로만 교회를 다니던 내 친구들이 뛰면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친구들이 많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다. 친구들이 처음에는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둘째 날이 되면서 서로 부둥켜안고 기도하는 가운데 친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열광적, 적극적 예배 드려 행복”- 중1 홍경아 - 저녁예배 때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하고 소리치고, 뛰면서 찬양할 때 정말 행복했다. 얼마나 신이 났는지 숨이 차는 것도 모르고 뛰며 찬양한 것 같다.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와 닿았다. 병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에 가장 눈물이 많이 났다. 아픈 사람들을 생각하니 무척 슬펐고, 저절로 눈물이 나왔다. 2박 3일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릴 만큼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수련회가 진행된 가평 리조트의 여러 시설들이 깨끗하고 편안해서 좋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열광적이고 적극적인 예배가 참 좋았다. 이 예배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우리를 보살펴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평소 별로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함께 씻고, 자고, 놀면서 우정이 더욱 깊어졌다. 앞으로 수련회나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도하고자 한다.
▲ 부천 파워웨이브는 인천과 연합해 2006 여름수련회를 15~17일 가평 블루밸리에서 진행했다.소 감 문 “방언 은사 주신 하나님께 감사”- 고2 박은미 - 이번 수련회는 어떤 다른 수련회와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할 만큼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주위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불타는 열정으로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수련회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놓고 기도했다. 이를 위해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기 위해 기도했는데 방언의 은사를 허락해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맛보게 하셨다. 내 눈에는 눈물이 흘렀지만 그 마음에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정말 놀라웠다. 주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간섭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큰 믿음을 품을 수 있었다. 또 선하게 인도해주시는 주님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좋은 수련회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영적 동반자로 변화한 친구들”- 중3 이은정 - 수련회를 오기 전에 친구들을 전도했다. 친구들이 하나님을 못 만난 채로 나중에 죽어서 지옥 갈 것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 이번 수련회가 기회인거 같아서, 같이 가자고 했지만 부모님들이 반대하시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겨서 함께 가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친구들이 수련회를 갈 수 있게 인도해 주실 것을 소망하며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러자 문제들이 해결되고, 부모님들의 마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친구들과 함께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수련회 기간 동안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형식적으로만 교회를 다니던 내 친구들이 뛰면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친구들이 많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다. 친구들이 처음에는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둘째 날이 되면서 서로 부둥켜안고 기도하는 가운데 친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열광적, 적극적 예배 드려 행복”- 중1 홍경아 - 저녁예배 때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하고 소리치고, 뛰면서 찬양할 때 정말 행복했다. 얼마나 신이 났는지 숨이 차는 것도 모르고 뛰며 찬양한 것 같다.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와 닿았다. 병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에 가장 눈물이 많이 났다. 아픈 사람들을 생각하니 무척 슬펐고, 저절로 눈물이 나왔다. 2박 3일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릴 만큼 은혜로운 수련회였다. 수련회가 진행된 가평 리조트의 여러 시설들이 깨끗하고 편안해서 좋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열광적이고 적극적인 예배가 참 좋았다. 이 예배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우리를 보살펴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평소 별로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함께 씻고, 자고, 놀면서 우정이 더욱 깊어졌다. 앞으로 수련회나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도하고자 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