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순모님 “축복합니다”
남양주, 지난 11일 감사 모임 열어
남양주온누리교회는 순 종강을 맞이해 지난 11일(화) 비전홀에서 권찰과 순장 사모(이하 순모)를 위한 모임을 열었다. 지난 9일(주일)저녁 열린예배 시간에 순 종강예배를 드린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이날 ‘권찰과 순장 사모를 위한 모임’을 열고 한 학기 동안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온 권찰, 순모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기훈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담당)는 로마서 16장 1,2절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겐그레아 교회 여집사 뵈뵈라는 인물을 통해 교회의 권찰과 순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뵈뵈는 로마교회에 보내는 서신 즉, 로마서를 전하는 일을 감당했는데, 뵈뵈의 이런 노력과 헌신으로 인해 오늘날 로마서가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여기계신 권찰, 순모님들 또한 뵈뵈와 같이 한 학기 동안 기도와 성도를 향한 권면으로 교역자와 성도를 이어주는 채널과 통로 역할을 감당했다”며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한 권찰, 순장 사모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순서로 ‘오만과 편견’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함께 보며 주님 안에 교제하는 성도들간의 이해와 사랑의 폭을 더욱 넓혔으며, 이 후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뷔페 식사를 하면서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 최형찬 통신원

▲ 한 학기 동안 성도와 교역자를 이어주는 통로 역할을 감당한 남양주 권찰, 순장 사모들이 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