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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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아웃리치 바자회 열어

지난 23일 다락방별 약품, 의류, 먹거리 판매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23일(주일) 중국 청도, 위그루와 일본 요코하마, 필리핀 보홀 아웃리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회 공용주차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각 다락방별로 약품, 의류, 먹거리와 성도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판매했다.  공동체 총무 정형민 성도는 “바자회를 통해 남양주 모든 성도가 한마음을 모아 아웃리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감사하고 성도들 간에도 친밀한 사랑을 나누는 교제의 장이 된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잔칫집 같은 분위기가 끝나고 이어 저녁 열린 예배시간에는 바자회에서 모아진 기금을 하나님께 봉헌 하는 의미 있는 독창회를 열었다. 한평생 성악가로 활동하였던 김수웅 성도가 출연해 열창을 하며 성도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순서중간 남양주 온누리교회 담당 이기훈 목사가 자신의 간증과 신앙고백을 성도들과 함께 나눴다. 한편, 이번 바자회 모든 수익금은 남양주 온누리교회 각 아웃리치 사역을 위해 쓰인다./ 최형찬 통신원  ▲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지난 23일 아웃리치 기금마련을 위해 연 바자회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