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여, 이 땅의 부흥을 기도하자!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 오는 26일 시작 온누리 여성사역이 이 땅의 부흥을 기대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준비하는 여성부흥운동/기도운동 ‘마리아행전’을 시작한다.지난 6월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마리아행전에 여성 2600여 명이 모여 주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기도했다. 여성사역은 자신의 가장 귀한 옥합을 깨뜨려 주님께 드리고, 골방에서 열방을 향해 나아갈 것을 결신했던 은혜의 시간을 이어나가기 위해, 부흥운동을 동명인 ‘마리아행전’으로 명명했다.마리아행전은 매월 1회,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서빙고 본당에 열리며 오는 26일 그 첫 시간을 진행한다. ‘부흥의 씨앗... 눈물’을 주제로 하용조 목사, 김윤희 교수, 주선애 교수가 강의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강의와 기도시간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점심을 금식하며 이 땅의 부흥을 위해 중보한다. 여성부흥/기도운동 ‘마리아행전’이 열리는 주는 온누리 비전교회에서 열리는 여성사역 스쿨을 중지하고 서빙고와 양재, 인천, 수원, 부천, 남양주 그리고 대전까지 모든 여성 리더십들이 함께 참석한다. 또한 여성 리더십뿐만 아니라 자신의 변화와 열방을 품고 기도하기 원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누리 여성사역은 마리아행전이 앞으로 온누리교회 여성뿐 아니라 나아가 모든 교회가 협력하고 모든 여성이 함께 기도하는 초교파적 여성부흥운동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조호영 목사는 “이 땅의 부흥과 가정, 교회, 나라의 변화를 위해 함께 모여 기도하자”며 많은 여성들이 마리아행전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여성사역(3215-3201, 570-7342) / 전성희 기자
▲ 지난 6월 열린 마리아행전에 모인 여성 2600여 명은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가는 여성이 되길 결단했다.
▲ 지난 6월 열린 마리아행전에 모인 여성 2600여 명은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가는 여성이 되길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