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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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잔잔한 감동과 은혜

영적 거장들의 삶 소개…성도들 영적 성장 이끈다 영적 거장들의 삶을 소개하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한 단계 이끌어 내기 위해 이번 학기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양재에서 선보인 ‘하늘정원’예배가 지난 15일(금) 화평홀에서 첫 모임을 열었다. 이날 하늘정원 예배 담당 이상인 목사는 ‘내려놓음과 기다림’을 주제로 첫 하늘정원 예배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 내려놓음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외에 C.S. 루이스의 ‘거대한 간극’, 성 어거스틴의 ‘시편강해’ 등을 소개하며 영적 거장들이 생각한 ‘내려놓음과 기다림’에 대해 소개했다. ‘내려놓음과 기다림’에는 수많은 의미가 있을 수 있으나 성경적 의미에 영적 거장들의 생각을 덧붙임으로 성도들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깊이 있는 말씀을 제공했다.특히, 예배 후 주제를 놓고 각 조끼리 서로 나눔을 하는 조별 나눔의 시간은 성도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고미경 자매(성남분당)는 “하늘 정원은 이전에 제가 드려왔던 예배와는 달리 깊이 있는 말씀과 묵상을 제공하는 예배다”며 “특히 나눔의 시간 다른 성도 분들과 솔직한 나눔은 영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하늘 정원은 오는 12월 8일까지 11주 동안 매주 금요일에 진행한다.        / 김의재 기자  ▲ 지난 15일(금) ‘하늘정원’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