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기차여행에서 만난 하나님

수원·부천 기차 전도집회 낭만 가득

수원과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 18일(토)~19일(주일) 무박 2일로 기차 전도여행을 각각 다녀왔다. 청량리발 정동진행 기차 한 량 전체를 가득 메운 파워웨이브 지체들은 기차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정동진 일출을 보며 은혜로운 추억을 새겼다.수원은 대상자 12명을 포함해 60여 명이, 부천은 대상자 10명을 포함해 50여 명이 함께했다. 수원은 바닷가에서, 부천은 현지 정동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렸다.‘아름다운 여행’(수원), ‘최고의 선물’(부천)을 주제로 열린 전도여행을 위해 전도 대상자들을 놓고 기도해온 파워웨이브 지체들은 믿지 않는 친구들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는 것에 감사했다. 이재환 형제(중3, 수원)는 “이번 전도 여행을 통해서 아웃리치를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친구 한 명을 전도하는 것도 이렇게 행복한데 아웃리치를 가서 그곳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전도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다”는 소감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 수원과 부천 파워웨이브는 지난 18일~19일 정동진으로 기차 전도여행을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