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영적 업그레이드 결실
수원 성경대학, 지도자반, 드림시드 잇달아 종강 ▲ 수원 온누리교회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잇달아 종강하며 영적으로 풍성한 결실을 거뒀다. 사진은 지난 21일 막을 내린 ‘진정한 영적생활’수료사진. 지난 주간 수원 온누리교회는 성경대학 등 여러 프로그램들이 잇달아 종강하면서 성도의 영적성숙 등 교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분위기다.지난 9월 5일 시작해 지난 14일과 21일 15명, 18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각각 종강한 가을성경공부 ‘영적 거장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강사 황준서 목사)과 ‘진정한 영적생활’(강사 이우진 목사)은 변화와 성숙을 고백하는 성도들이 많았다.김명순 자매(진정한 영적생활)는 “나의 신앙에 관한 여러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깨달음을 얻는 축복의 기회였다”고 했다. 주정순 자매(아름다운 동행)는 “헨리 나우웬 등 영적 거장들의 사상에 대한 폭넓고 쉬운 강의를 통해 영적 갈급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했다.개강부터 신청자가 폭주했던 박종길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의 일대일 양육자반은 지난 19일(주일) 43명이 수료했다. 수료생 대거 배출로 그동안 적체되어왔던 수원 일대일 연결에 숨통이 틔었다. 수료생 중 32명은 수료 전에 이미 동반자와 연결이 되는 등 일대일 연결이 활발해져 지난 19일 현재 동반자 대기자 중 60% 정도가 연결되었으며 조만간 100% 연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김봉진 형제(일대일 사역팀)가 밝혔다.엄마와 함께 배우는 영유아 영어프로그램 드림시드도 지난 23일(목) 10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16일~5월 18일 수원에서 첫 문을 연 드림시드는 이번 2기를 통해 영유아들에게 유익한 영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주변의 믿지 않는 젊은 엄마들에게도 점차 입소문을 얻어 가고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