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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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첫 새신자 과정 수료식

오늘 42명 ‘등록교인’ 배출

▲ 평택 온누리교회가 오늘 42명의 정식 등록교인을 배출한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미뤄져온 새신자교육이 오늘 그 첫 회를 마치기 때문이다.

평택 온누리교회의 등록 성도가 공식적으로 42명이 늘어난다. 평택 온누리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새신자 교육과정이 오늘 마무리되기 때문. 그동안 평택 온누리는 새로운 성도의 유입이 꾸준히 늘어났지만 공간 미비로 교육이 미뤄져 오다 교육관 신설 등 교회 정비에 따라 한꺼번에 교육을 하게 된 것이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물론, 안수집사, 순장 등이 큐티 등 7주 교육 과정을 돌아가며 강의했고, 42명의 성도들은 낙오자 없이 과정을 잘 이수하고 수료하게 되었다. 평택은 현재 주일 본 예배로 1부(오전 9시)와 2부(오전 11시30분)를 드리고 있으며, 중복되는 인원을 감안하며 모두 80여 명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