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수파 “중국아웃리치 가슴설레요”

 10일까지 선착순 접수 … 24일 바자  올해 특별새벽기도와 기차전도여행 등 Acts29의 비전을 품고 뜨겁게 달려온 수원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이하 수파)가 내달 8일(월)부터 14일(주일)까지 6박7일간 중국 아웃리치를 떠난다. 이번 아웃리치는 Acts 29의 비전 아래 수파 학생들이 2007년의 비전을 각자 새롭게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파 담당 전도사와 교사들은 연길에서 출발해 도문-단동-심양으로 이어지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학생들이 깨닫게 될 놀라운 은혜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다. 김대진 전도사(수파 담당)는 “이번 선교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중국과 북한의 실상을 보고 많은 눈물을 가졌으면 한다.”며 “영적인 충격과 긴장감을 통해 선교에 대한 궁극적인 동기를 공급받길 소망한다.”고 했다. 김 전도사는 또 “성도님들도 수파 학생들이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자기의 정체성과 삶의 원대한 목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했다. 올바른 비전 정립을 위해 와이미션을 먼저 들어야 한다. 선교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평신도 선교사 훈련 프로그램인 와이미션을 수강하기로 했다. 등록은 오는 10일까지 선착순 18명이며, 나머지 2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배정, 후원과 바자 수익을 통해 같이 떠나기로 했다. 바자는 오는 24일(주일) 열리며 수파는 성도들의 헌물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및 신청: 이찬우 팀장(011-9967-1731), 전성민(바자문의, 017-245-0978)/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