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된 여성’으로 한해 마무리
수원 여성예배 … 이번 주는 전도특강 지난 9월부터 매달 한 가지씩 주제를 정해 세미나를 접목한 강사 초청 예배를 드려온 수원 온누리교회 수요여성예배가 12월 ‘회복된 여성’을 주제로 ‘성숙한 여성’시리즈를 마무리한다.그동안 여성예배는 ▷큐티하는 여성(이정엽 목사) ▷성령님과 동행하는 여성(강동진 목사) ▷치유받은 여성(손기철 장로)을 주제로 일정을 펼쳐 신앙성숙을 소망하는 여성들에게 큰 도전을 안겨줬다.박은영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담당)는 지난달 30일(수) 12월 일정을 앞두고 그동안의 하반기 여성예배에 대한 피드백을 정리하고 신약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단계 등 치유에 대한 5가지 영적 좌표를 제시했다. 박 목사는 이날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이라는 산지를 우리에게 주셨지만 우리는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채워지고 다가오는 영적 전쟁을 거룩한 낭비로 이겨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12월 수요여성예배는 오는 6일(수) 김정숙 목사(삼성서울병원)가 전도에 대해 특강하고, 13일(수) 수요여성예배에 나온 적이 없는 순의 여성들을 초대한다. 이후 수요예배는 박 목사가 회복된 여성이 어떻게 영향력을 미치는 여성으로 설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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