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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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회복여행 ‘큰 호응’

 인천 온누리교회 수요여성예배에서 5주간 일정으로 기획한 ‘정체성 회복여행’이 성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의에서 정회성 간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말씀의 현대적 재해석과 다양한 적용을 통해 실천적인 회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2일(수) ‘아버지와 용서’를 주제로 열린 첫 시간에 서로 축복을 나누는 모습. / 변형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