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당신이 예스할 때까지”
첫 번째 총동원주일 ‘사인집회’로
▲ 인천이 예스(YES)라는 이름으로 펼치는 총동원주일 첫 번째 집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사진은 이날 간증한 문단열 집사와 인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간구하며 기도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의 첫 번째 총동원 전도프로젝트 ‘예스(YES)’가 지난달 26일(주일) 브니엘 사인집회로 열렸다.이날 의자를 치운 본당에 무릎을 꿇은 성도들은 200여 명.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작정을 하고 모인 이들이 내뿜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외침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식을 줄을 몰랐다. 특히 이날은 2007년을 앞두고 하나님께서 인천에 온누리교회를 세우신 목적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사명을 간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공진수 목사는 설교에서 인천 온누리를 향한 다섯 가지 소망을 전했다. ▷마음껏 웃게 하라 ▷마음껏 울게 하라 ▷시도하라 ▷기다리라 ▷은혜를 기억하라. 감옥에서도 예배를 드린 바울과 실라를 예로 들며 공 목사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참다운 예배와 믿음을 기초로 어떠한 역경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성취해낼 것을 강조했다. 이날 문단열 집사의 간증이 성도들에게 큰 도전을 줬다. 화려할 것만 같은 그의 삶에도 남들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고통이 있고 그 고통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적 성숙을 이뤄 가신다는 간증을 통해 성도들은 고통은 위장된 축복이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인천 온누리는 두 번째 총동원주일을 크리스마스 이브로 정하고 이때 칸타타, 축하예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를 드릴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인천이 예스(YES)라는 이름으로 펼치는 총동원주일 첫 번째 집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사진은 이날 간증한 문단열 집사와 인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간구하며 기도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의 첫 번째 총동원 전도프로젝트 ‘예스(YES)’가 지난달 26일(주일) 브니엘 사인집회로 열렸다.이날 의자를 치운 본당에 무릎을 꿇은 성도들은 200여 명.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작정을 하고 모인 이들이 내뿜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외침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식을 줄을 몰랐다. 특히 이날은 2007년을 앞두고 하나님께서 인천에 온누리교회를 세우신 목적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사명을 간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공진수 목사는 설교에서 인천 온누리를 향한 다섯 가지 소망을 전했다. ▷마음껏 웃게 하라 ▷마음껏 울게 하라 ▷시도하라 ▷기다리라 ▷은혜를 기억하라. 감옥에서도 예배를 드린 바울과 실라를 예로 들며 공 목사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참다운 예배와 믿음을 기초로 어떠한 역경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성취해낼 것을 강조했다. 이날 문단열 집사의 간증이 성도들에게 큰 도전을 줬다. 화려할 것만 같은 그의 삶에도 남들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고통이 있고 그 고통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적 성숙을 이뤄 가신다는 간증을 통해 성도들은 고통은 위장된 축복이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인천 온누리는 두 번째 총동원주일을 크리스마스 이브로 정하고 이때 칸타타, 축하예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를 드릴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