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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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14 기도운동 오는 17일 마무리

7가지 죄악 끊기위해 매주 150여 명 금식 이 땅의 회복을 위해 금식하며 겸비하고 기도하는 대전 714 기도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붙잡고 지난 10월부터 금식하며 이 땅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대전 714 기도운동이 오는 17일(주일)로 마무리 된다.성도 150여 명이 매주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금식하며 기도운동에 참여했다. 성도들은 지난 9월 23일 하용조 목사가 목양대회에서 언급한 도박, 마약, 폭력, 음란 등 영적이지 못한 7가지 죄악이 이 땅에서 끊어지도록 기도해왔다. 7가지 죄악을 매주 하나씩 정해놓고 죄악의 정의와 사회 속에 퍼지는 원인, 실태와 대책 등을 분석해 구체적 기도제목을 제시하며 중보했다. 또한 대전에 이단이 크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이 세력을 파해주시고 이 땅을 고쳐주시길 기도해왔다.신도배 목사는 “죄를 지었어도 겸비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면 죄를 사해주시고 그 땅을 고쳐주실 것이라는 말씀은 예전 이스라엘 민족 뿐에게만 아니라 지금 한국 교회에도 필요하다”며 “17일로 714 기도운동이 1차 마무리되지만, 내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을 맞아 이 기도운동이 교회 전체로 확장되어 좋은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매주 저녁을 금식하며 이 땅을 회복시켜주실 것을 기도해 온 714 기도운동이 오는 17일(주일)로 마무리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