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에서 선민으로…인도네시아 예배 출범
평택 지난 3일 공식예배 … “선교사명 감당”다짐
▲ 지난 3일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에서 관련 리더십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며 공식 출범을 축복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용국 장로, 이동훈 목사, 박재성 목사, 김교신 선교사, 남 경우 목사, 이은준 선교사 평택 온누리교회의 인도네시아 예배가 지난 3일(주일) 공식예배를 드렸다. 평택에서 토요기도모임을 시작한 지 1여년, 지난달 5일(주일) 첫 주일예배를 드린 지 한 달 만이다.인도네시아 예배의 공식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M센터의 박재성 목사를 비롯해 서빙고 박용국 장로, 남경우 목사(안산안디옥국제선교회), 김교신 선교사(인천안디옥), 이은준 선교사(수원안디옥) 등 여러 처소에서 인도네시아 예배를 섬기는 리더십들이 소속 지체들 120여 명과 함께 대거 방문해 예배의 감격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개회행사로 진행됐다. 1부는 ▷찬양 ▷설교(박재성 목사)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팀의 찬양특순 ▷이은준 선교사의 중보기도의 순으로 진행했다. 박 목사는 ‘하늘 이름이 주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슬픔을 뜻하는 베노민이라는 이름을 야곱이 권능의 손을 뜻하는 베냐민으로 고쳐 불렀을 때 베냐민의 삶이 바뀌었듯이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가 이 지역에 능력의 손이 될 것.”을 선포했다. 2부는 평택 온누리교회의 지난 시간을 영상으로 본 뒤 테이프 커팅, 박용국 장로, 이동훈 목사, 마주 전도사의 축하메시지, 다과로 이어졌다.이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축사에서 “인도네시아 예배 출범으로 다 민족이 어우러지는 ‘온누리’라는 이름에 걸맞는 평택 온누리교회가 되었다.”면서 “이들을 섬김으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했다. 마주 전도사(평택 인도네시아 예배 담당)는 “평택 개척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며 “하나님과 후원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식사와 다과 등 일체의 음식과 서빙으로 섬겼다. 한편,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는 매주일 오후 3시 교육관에서 드리며, 식사 후 5시30분부터 제자양육, 한국어교육, 새신자 양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매월 2, 4째 주일에는 오후 12시~2시 노방전도를 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10시 기도모임이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3일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에서 관련 리더십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며 공식 출범을 축복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용국 장로, 이동훈 목사, 박재성 목사, 김교신 선교사, 남 경우 목사, 이은준 선교사 평택 온누리교회의 인도네시아 예배가 지난 3일(주일) 공식예배를 드렸다. 평택에서 토요기도모임을 시작한 지 1여년, 지난달 5일(주일) 첫 주일예배를 드린 지 한 달 만이다.인도네시아 예배의 공식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M센터의 박재성 목사를 비롯해 서빙고 박용국 장로, 남경우 목사(안산안디옥국제선교회), 김교신 선교사(인천안디옥), 이은준 선교사(수원안디옥) 등 여러 처소에서 인도네시아 예배를 섬기는 리더십들이 소속 지체들 120여 명과 함께 대거 방문해 예배의 감격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개회행사로 진행됐다. 1부는 ▷찬양 ▷설교(박재성 목사)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팀의 찬양특순 ▷이은준 선교사의 중보기도의 순으로 진행했다. 박 목사는 ‘하늘 이름이 주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슬픔을 뜻하는 베노민이라는 이름을 야곱이 권능의 손을 뜻하는 베냐민으로 고쳐 불렀을 때 베냐민의 삶이 바뀌었듯이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가 이 지역에 능력의 손이 될 것.”을 선포했다. 2부는 평택 온누리교회의 지난 시간을 영상으로 본 뒤 테이프 커팅, 박용국 장로, 이동훈 목사, 마주 전도사의 축하메시지, 다과로 이어졌다.이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축사에서 “인도네시아 예배 출범으로 다 민족이 어우러지는 ‘온누리’라는 이름에 걸맞는 평택 온누리교회가 되었다.”면서 “이들을 섬김으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했다. 마주 전도사(평택 인도네시아 예배 담당)는 “평택 개척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며 “하나님과 후원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식사와 다과 등 일체의 음식과 서빙으로 섬겼다. 한편, 평택 인도네시아 예배는 매주일 오후 3시 교육관에서 드리며, 식사 후 5시30분부터 제자양육, 한국어교육, 새신자 양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매월 2, 4째 주일에는 오후 12시~2시 노방전도를 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10시 기도모임이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