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옥천에서 마을잔치
대전 의료사역팀과 미용사역팀, 일대일 양육팀이 오는 17일(주일) 옥천을 방문해 마을잔치를 열어 주민들을 대접하고 의료와 미용 사역을 펼친다. 오전에 김영관 전도사와 예배를 드린 후 마을 주민 약 70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대접하고 진료와 이미용을 하며 개인전도를 할 예정이다.옥천은 대전 캠퍼스 설립 초창기부터 전략적 선교지로 정해 아웃리치를 다닌 지역으로 2004년 아웃리치에서는 노인들에게 영정사진을 찍어주며 전도하기도 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