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공동체에 전도의 붐 일어

 

수원 맞춤전도집회 참여 후끈

 

다음 주일(17일) 오후 6시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하는 맞춤전도집회 ‘해피투게더’에 대한 성도들의 참여가 뜨겁다. 총 66개 순별로 전도대상자 3명 이상씩 초대하고, 이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중보하는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지난 7일(목)까지 접수된 대상자 수가 120명에 육박하고 있다. 전도집회 기획팀은 집회 당일까지 대상자가 200명을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황준서 목사(해피투게더 담당)는 “각 공동체에 전도의 붐이 일어나고 있어 감사하다.”면서 “이번 전도집회는 성도들이 각자 3명으로 할당된 전도대상자를 돌아보고 전도에 대한 열정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된 것에 또한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3명 이상 대상자를 초청한 성도들도 상당수에 이른다. 지난해 수원에서 열린 3344 전도집회 때 결신한 김진목 형제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초청했다. 자신이 변화를 경험한 전도집회를 통해 부모 역시 결신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달라진 아들의 모습에 부모는 벌써부터 성경을 읽고 있다고 한다. 황 목사는 “대상자들이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반드시 결신할 수 있도록 요청자들은 기도의 끊을 놓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특히 담당 목사 공백 기간인데도 전 성도들이 전도집회를 중심으로 연합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에는 가수 해바라기, 이광재 목사, 양재 드라마팀이 게스트로 초청되었으며 김내헌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대상자들을 위한 요청자들의 기도모임이 오는 13일 수요 오전, 오후 예배 후에 열린다. ·문의: 최형순(016-247-2338)/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