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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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소지로 배달될 은혜 기대”

  인천 첫 만남의 잔치 … 사랑과 격려 나눠   ▲ 지난 3일 인천 온누리교회 첫 새가족 만남의 잔치에서 17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온누리의 핵심가치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했다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일) 창립 이후 첫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인천 온누리에서 새신자 교육을 받고 등록한 성도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잔치는 순 종강예배를 겸해 드려 풍성함을 더했다. 분홍색 식탁보가 예쁘게 차려진 테이블에는 마태 1~3순, 누가 1~2순, 마가 1~3순, 요한 1~3순, 대청 1~2순 등 모두 13개 순이 순별로 자리했다. 새 가족 40여 명은 순장을 비롯한 순원들의 따뜻한 축복을 받았으며 새가족들은 인천 온누리의 가족이 된 기쁨을 고백했다. “방황하던 제 아들이 브니엘 집회 등 인천 온누리에 나오면서 예수님을 만나고 얼마 전 방언까지 받게 되었다.”“주민등록을 받은 것처럼 인천 온누리 안에서 평화로움을 느낀다. 하나님의 은혜가 새 주소지로 도착할 것으로 기대한다.”“인천과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지 가슴이 떨린다.”한 가족이 된 기쁨과 소망을 털어놨으며 순장들은 ‘큐티 체질화, 기도 체질화’등 2007년도 각 순의 모토와 각오를 밝혔다.L발레단이 ‘나의 안에 거하라’등 찬양으로 워십을 선보였고, 방송인 오영실은‘자격이 없는 데도 능력 이상으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를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Acts29의 비전에 새 가족을 비롯한 모든 인천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달려가 하나님을 감동시키자.”며 격려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