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다
부천 성경일독학교 이필찬 교수 특강 부천 온누리교회 ‘성경일독학교 120일’(이하 성경일독학교)에서는 지난 7일(목) 부천 캠퍼스 7층 바울홀에서 이필찬 교수를 초청해 요한계시록 강의를 진행했다. 부천 여성사역 측은 “4개월 동안 구약과 신약을 일독한 성도들이 요한계시록을 읽을 때 어떻게 맥을 잡아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워했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을 전공하신 이필찬 교수님의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오픈 강의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성경일독학교 학생 80여 명을 포함해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강의가 끝난 후 참석자들의 표정은 매우 밝아졌다. 한 성도는 “삶이 너무 힘들어서 산 소망이 없기 때문에 빨리 천국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해서 살면 그 능력으로 인해 이 땅에서도 생활을 뛰어넘는 참 소망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느낌을 전했다.강미향 전도사(여성사역 담당)는 “성도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공동체적인 삶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한편, 부천 성경일독학교는 지난 8월 24일(목)에 개강했으며, 오는 14일(목)에 종강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요한계시록 특강을 진행한 이필찬 교수.
▲ 요한계시록 특강을 진행한 이필찬 교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