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증가로 오전 7시 예배 재개
새달 7일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첫 예배 대전 온누리교회가 2007년 새해부터 주일 오전 7시 예배를 재개하고 오는 7일 첫 예배를 드린다. 이번에 재개한 1부 오전 7시 예배에서는 ‘목적이 이끄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창립 때부터 오전 7시 예배를 1부 예배로 드렸으나, 조영진 목사가 담당목사 시절 좀 더 예배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기 위해 잠시 중단했다가 대전 성도 부흥으로 이번에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다.대전은 오전 9시와 오전 11시 30분 성인예배, 오후 2시는 젊은이 예배로 드리고 있다. 현재 오전 9시와 오전 11시 30분 예배에서 빈 좌석을 찾기 힘들 정도로 부흥한 대전 캠퍼스는 성도들이 더욱 많이 올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 오전 7시 예배를 열었다.신도배 목사는 오전 7시 예배를 ‘초신자도 쉽게 체계적으로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예배’, ‘교회 리더십들이 신앙을 다시 한 번 정립하고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 목사는 “목적이 이끄는 삶을 주제로 40주 동안 진행하면서 초신자는 신앙의 기본 틀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빙고 1부 예배처럼 교회 리더들이 먼저 모여 예배드리고 예배를 통해 그동안 받은 많은 훈련을 체계화하고 복음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예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예배마다 성전이 가득 찰 정도로 부흥한 대전 캠퍼스가 2007년에 오전 7시 예배를 다시 시작한다.
▲ 예배마다 성전이 가득 찰 정도로 부흥한 대전 캠퍼스가 2007년에 오전 7시 예배를 다시 시작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