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사랑하다 ‘예수 사랑에 빠졌어요’
양재축구모임 공사랑 참여자 모집 축구를 통해 비신자들에게 전도할 접촉점을 만들고, 새신자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에 정착하도록 돕기 위해 창설한 ‘공사랑’. 공사랑에 나와 믿음의 형제들과 어울려 축구공을 차다가 하나님을 만나는 열매가 맺히고 있다.부인이 권해도 교회에 나오지 않던 형제가 공사랑에 나오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간증, 교회공동체에 소속감을 강하게 느끼게 되었다는 간증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은호 목사(공사랑 담당)는 “이 사역을 통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남성들을 주님께 인도하길 바란다”며 홀로 신앙생활 하는 부인들이 남편에게 적극 소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랑은 축구를 사랑하는 남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새벽예배 후 양재 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모인다. ·문의: 김영대 총무(011-771-4506)/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모나지 않은 주 사랑 만나” - 공사랑 이태현 성도 간증 일요일마다 전 동트는 새벽이면 축구용품을 챙겨들고 비밀스레 공을 차러 나가던 제게 어느 날 아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온누리교회에 ‘공사랑’ 축구모임이 창단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10년 동안 가슴 졸였는데 이젠 토요일에 공식적으로 당당하게 나가게 되니 기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공사랑 모임이 거듭될수록 다른 축구모임과 뭔가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사랑팀은 주로 과천교회 팀과 시합을 하는데 매번 졌습니다. 그러나 잦은 실수에 비난과 거친 말이 오가는 대신 격려와 위로가 있고, 지나친 승부욕보다 화합이 앞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되었고, 팀원들이 권하는 대로 아버지학교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허깅과 기도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기쁨의 주말이 되었습니다. 공사랑 안에는 공처럼 모가 나지 않은 사랑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공사랑으로 나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나지 않은 주 사랑 만나” - 공사랑 이태현 성도 간증 일요일마다 전 동트는 새벽이면 축구용품을 챙겨들고 비밀스레 공을 차러 나가던 제게 어느 날 아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온누리교회에 ‘공사랑’ 축구모임이 창단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10년 동안 가슴 졸였는데 이젠 토요일에 공식적으로 당당하게 나가게 되니 기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공사랑 모임이 거듭될수록 다른 축구모임과 뭔가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사랑팀은 주로 과천교회 팀과 시합을 하는데 매번 졌습니다. 그러나 잦은 실수에 비난과 거친 말이 오가는 대신 격려와 위로가 있고, 지나친 승부욕보다 화합이 앞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되었고, 팀원들이 권하는 대로 아버지학교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허깅과 기도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기쁨의 주말이 되었습니다. 공사랑 안에는 공처럼 모가 나지 않은 사랑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공사랑으로 나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