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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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참석자, 세상 바꿀 예배자로 결단

대전에 이어 태백, 부산 등에서 집회  “나는 이 땅에 히스토리 메이커가 될 거야. 죄악 된 세상을 바꾸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될 거야!”터치미니스트리팀이 지난 5일(금)과 6일(토)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올해 첫 집회로 연 ‘터치(Touch) 대전’에서 청소년들은 이 땅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설 것을 다짐했다.올해 터치 집회 주제인 ‘History Maker(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사람)’에 따라 5일에는 ‘탱크목사 중고등부 혁명’의 저자 홍민기 목사(브리지 임팩트 사역원 대표)가, 6일에는 대전 온누리교회 신도배 담당목사가 청소년들에게 믿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 싱어를 하고 있는 홍주용 학생(중3)은 “예배가 은혜로워 추위를 무릅쓰고 온 보람이 있다.”며 “신도배 목사님께서 가난은 3대를 지나지 않고, 힘든 순간도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열기 위해 지나게 하시는 과정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다. 힘든 상황이 닥쳐도 하나님을 의지해서 헤쳐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터치팀은 오는 25~27일 PASSION 집회, 2월 7일 태백, 2월 24일 부산 등 전국을 돌며 예배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