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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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영어예배 새해 다양한 시도

예배시간 변경, 열린예배와 중보기도 시작대전 영어예배가 예배 시간 변경 등 새해 들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주일(7일)부터 기존 오후 2시 30분 비전홀에서 드리던 예배를 오후 4시로 시간을 변경했다. 김영관 전도사(영어예배 담당)는 “성도들이 예배 후 편히 소그룹 모임을 할 수 있는 오후 시간을 선호해 이 시간대로 변경했다”며 넉넉해진 시간만큼 더욱 깊은 만남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영어예배는 오는 2월부터 매월 첫 주는 열린예배(Seeker Service)로 드릴 예정이다. 처음 오는 외국인도 편안히 느낄 수 있도록 영상과 음악을 밝고 경쾌하게 하며, 매월 주제에 따라 설교와 특별순서도 맞춘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금요중보기도모임도 준비 중이다. 대전 영어예배는 영어권 외국인과 영어로 예배드릴 수 있는 사람 약 30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전도하고 중보하는 사역을 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