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빚진 자로 일본 선교 헌신해야
러브소나타 위해 김영숙 선교사 강연
남양주 온누리교회 교인들이 지난 15일(주일) 오후 4시 주일 열린예배 ‘Happ4U’에서 김영숙 선교사(사진) 강연을 들으며 선교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했다.대학청년 예배와 연합으로 드린 이날 강연에는 러브소나타 아웃리치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본 선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고 김사무엘 선교사의 미망인인 김영숙 선교사는 ‘나의 사명’(행 20:24)을 제목으로 일본에서 교회를 세우던 당시와 일본인 특성에 따른 선교의 중요성을 나누고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받은 은혜를 아직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우리 사명’ 이라며 이 사명에 함께 헌신하길 권면했다.남양주 캠퍼스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러브소나타 아웃리치를 한다. 21~22일까지 일본 혼슈지방 기후현에 있는 크라이스트 하베스트 교회에서 코리안나이트, 식당봉사 등 아웃리치 사역을 펼친 후 24일 슈퍼 아레나 집회에 참석한다. 크라이스트 하베스트 교회는 고 김사무엘 목사와 김영숙 선교사가 일본에서 7번째로 세운 교회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남양주 아웃리치팀은 크리이스트 하베스트 교회에서 코리안 나이트 행사 때 할 일본어 찬양과 부채춤을 리허설로 선보였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교인들이 지난 15일(주일) 오후 4시 주일 열린예배 ‘Happ4U’에서 김영숙 선교사(사진) 강연을 들으며 선교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했다.대학청년 예배와 연합으로 드린 이날 강연에는 러브소나타 아웃리치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본 선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고 김사무엘 선교사의 미망인인 김영숙 선교사는 ‘나의 사명’(행 20:24)을 제목으로 일본에서 교회를 세우던 당시와 일본인 특성에 따른 선교의 중요성을 나누고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받은 은혜를 아직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우리 사명’ 이라며 이 사명에 함께 헌신하길 권면했다.남양주 캠퍼스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러브소나타 아웃리치를 한다. 21~22일까지 일본 혼슈지방 기후현에 있는 크라이스트 하베스트 교회에서 코리안나이트, 식당봉사 등 아웃리치 사역을 펼친 후 24일 슈퍼 아레나 집회에 참석한다. 크라이스트 하베스트 교회는 고 김사무엘 목사와 김영숙 선교사가 일본에서 7번째로 세운 교회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남양주 아웃리치팀은 크리이스트 하베스트 교회에서 코리안 나이트 행사 때 할 일본어 찬양과 부채춤을 리허설로 선보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