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부천 하가훈 2기 28가정 수료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인도한 부천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가 지난 7일(토)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어느 하가훈보다 개강 전 기도가 뜨거워 그 열매 또한 풍성했다. 20일전부터 정기 준비 기도모임이 열렸으며, 30여 가정의 스태프 중 17가정이 부천 하가훈 1기를 수료한 가정으로 헌신도가 매우 높았다. 1기 가정의 70%가 적극적인 조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2기 스태프로 헌신한 것.이근용 집사(부천 하가훈 팀장)는 “하가훈을 정말 사모하며 기다려온 가정들이 참 많았다. 1기 때처럼 하가훈을 수료한 이후에도 많은 가정들이 조모임을 이어나가 친 형제간에도 나누지 못한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천 하가훈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28가정이 참여한 부천 하가훈 2기에서는 6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 강미향 목사는 “이번 하가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의 방향을 예민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스태프들이 정말로 즐겁고 편안하게 섬겨주었다”고 평가했다.          /박영주 기자  ▲ 부천 하가훈 2기가 지난 7일(토) 종강했다. 마지막 혼인서약 순서 후 부부가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