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새 처소에서 새 꿈꾼다
수원 나들목 인근 지상 4층 지하 1층…성도 증가로 이전
▲ 수원은 빠른 시일 내에 인터리어 등을 마치고 9월 전후로 이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용인 기흥구 영덕동 128번지 일대 위치한 새 처소의 전경. 수원 온누리교회가 새로운 교회 처소로 빠르면 2~3달 내에 이전할 전망이다. 재단사무국에 따르면 온누리교회는 지난 18일(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28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지 1293평(약 4274㎡), 연건평 880평(약 2909㎡)에 대해 (주)에니온과 매매계약을 사실상 최종 체결했다“고 지난 20일(금) 밝혔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이에 따라 인테리어, 주변시설 등에 대한 공사를 2~3달 안에 마무리하고 9월 전후로 보금자리를 옮길 계획이다.새 교회가 될 곳의 위치는 수원 나들목 초입에 있는 신일아파트 단지 뒤쪽이다. 지은 지 1여 년 된 지하 1층 지상 4층의 새 건물로 전 층 모두 사용할 예정이다. 반 목사에 따르면 이전 후 당장은 3층을 본당으로, 2층은 교육관, 4층은 영상 예배당 등으로 사용한다. 반 목사는 또 지하에 수천 명 수용 규모의 본당을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반 목사는 “주변에 큰 신도시가 들어선다.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가 되지 않도록 지역 영혼을 살리는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면서 “교회는 돈이 아닌 기도와 믿음, 헌신으로 세워지는 것인 만큼 새 터 땅밟기 등으로 주님의 일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면했다. 한편, 현재 매주일 수원 온누리교회 9층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인도네시아 예배도 수원시 팔달구 교동에 위치한 드림빌딩 2, 3층에 전월세 계약을 체결했다. 수원 영통 세무서 인근에 있는 쉘터(쉼터)가 새 주인을 찾는 대로 드림빌딩으로 옮겨 쉘터(2층)를 운영하고 예배(3층)를 드릴 예정이다. 멀게는 천안, 오산 등지에서 예배를 드리러 오는 이주 노동자들이 큰 불편을 덜게 되었다. 현재는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수원은 빠른 시일 내에 인터리어 등을 마치고 9월 전후로 이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용인 기흥구 영덕동 128번지 일대 위치한 새 처소의 전경. 수원 온누리교회가 새로운 교회 처소로 빠르면 2~3달 내에 이전할 전망이다. 재단사무국에 따르면 온누리교회는 지난 18일(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28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지 1293평(약 4274㎡), 연건평 880평(약 2909㎡)에 대해 (주)에니온과 매매계약을 사실상 최종 체결했다“고 지난 20일(금) 밝혔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이에 따라 인테리어, 주변시설 등에 대한 공사를 2~3달 안에 마무리하고 9월 전후로 보금자리를 옮길 계획이다.새 교회가 될 곳의 위치는 수원 나들목 초입에 있는 신일아파트 단지 뒤쪽이다. 지은 지 1여 년 된 지하 1층 지상 4층의 새 건물로 전 층 모두 사용할 예정이다. 반 목사에 따르면 이전 후 당장은 3층을 본당으로, 2층은 교육관, 4층은 영상 예배당 등으로 사용한다. 반 목사는 또 지하에 수천 명 수용 규모의 본당을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반 목사는 “주변에 큰 신도시가 들어선다.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가 되지 않도록 지역 영혼을 살리는 건강한 교회를 꿈꾼다”면서 “교회는 돈이 아닌 기도와 믿음, 헌신으로 세워지는 것인 만큼 새 터 땅밟기 등으로 주님의 일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면했다. 한편, 현재 매주일 수원 온누리교회 9층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인도네시아 예배도 수원시 팔달구 교동에 위치한 드림빌딩 2, 3층에 전월세 계약을 체결했다. 수원 영통 세무서 인근에 있는 쉘터(쉼터)가 새 주인을 찾는 대로 드림빌딩으로 옮겨 쉘터(2층)를 운영하고 예배(3층)를 드릴 예정이다. 멀게는 천안, 오산 등지에서 예배를 드리러 오는 이주 노동자들이 큰 불편을 덜게 되었다. 현재는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