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두렵지 않아요…느헤미야처럼”
인천 예꿈 여름 캠프 성황
▲인천 예꿈 어린이들이 여름 캠프에서 찬양에 맞춰 열심히 워십을 따라하고 있다. 인천 온누리교회 취학 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예꿈 여름캠프가 지난 14일(토)~15일(주일) ‘세상에 희망을 주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성경 속 인물인 느헤미야를 주제로 한 이번 캠프에서는. 말씀 동산, 배움동산, 놀이동산, 축제 등을 통해 세상의 두려움과 고난을 기도로 이겨나가는 삶을 가르쳤다. 이준규 전도사(인천 예꿈 담당)는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면서 “하나님으로 기쁨 가득한 삶을 꼬마 친구들이 다 갖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변현영 통신원
▲인천 예꿈 어린이들이 여름 캠프에서 찬양에 맞춰 열심히 워십을 따라하고 있다. 인천 온누리교회 취학 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예꿈 여름캠프가 지난 14일(토)~15일(주일) ‘세상에 희망을 주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성경 속 인물인 느헤미야를 주제로 한 이번 캠프에서는. 말씀 동산, 배움동산, 놀이동산, 축제 등을 통해 세상의 두려움과 고난을 기도로 이겨나가는 삶을 가르쳤다. 이준규 전도사(인천 예꿈 담당)는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면서 “하나님으로 기쁨 가득한 삶을 꼬마 친구들이 다 갖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변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