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외국인근로자 성탄축하 예배
대전 온누리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를 찾아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사역팀은 지난 22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삼동기공을 찾아 외국인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성탄 축하예배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예배에 참석한 한 외국인 근로자는 “성탄절이지만 우리와 같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외로움을 더 크게 느낀다. 이곳을 찾아 성탄 캐럴과 선물, 따뜻한 음식을 전해준 온누리교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오늘(23일) 오후 3시 충북 옥천군 인포교회 창립예배에 신도배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김승열 장로부부가 주님의 사명을 받들어 태국으로 떠났다.
▲ 김승열 장로부부가 주님의 사명을 받들어 태국으로 떠났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