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첫 ‘브니엘 사인집회’ 개최

 오늘 저녁 6시~10시 부천 본당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늘(30일) 저녁 6시 부천 캠퍼스 8층 본당에서 ‘브니엘 사인집회’를 연다. 부천 측은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집회는 올해의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두고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내년의 소망을 기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진수 목사를 새로운 담당 목사로 맞은 부천 측은 12월에 특별새벽기도와 주일 저녁 특별집회를 통해 예배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해왔다. 오늘 열리는 사인집회는 그동안의 기도와 찬양이 절정을 이루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진수 목사는 “브니엘에서 야곱이 환도뼈가 부러지도록 끝까지 매달려 한 개인에서 민족을 위하는 이스라엘로 거듭난 것처럼 부천 성도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민족을 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면했다. 지난 9일과 16일 주일 저녁 7시 열린예배 시간에 ‘예배의 법칙’을 주제로 열린 집회에 참석했던 500여 명의 성도들은 이번 사인집회에서 치유와 방언, 각자의 은사를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구한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부천 측은 오후 4시부터 본당의 의자를 치우고 700개의 방석을 깔 예정이다. 특별히 참석자들에게 방석을 선물로 준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