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사도행전교회로 번창하라”
지난 23일 창립2주년 감사예배
▲ 지난 주일 평택 창립2주년 감사예배. 반태효 목사, 정파종 장로 등이 참여해 축하했다. 하 목사는 이날 영상으로 “그동안 내실을 다진 평택이 이제 번창할 것으로 믿는다”고 축복했다.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23일(주일) 창립 2주년 감사에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반태효 목사 등 수원 온누리교회 리더십들과 정파종 장로 내외 등이 함께 참여했다. 하용조 목사는 이날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금까지 내실을 잘 다졌다”면서 “창립 2주년을 기해 하나님께서 놀랍도록 번창하는 축복을 내려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반태효 목사는 이날 사도행전 28장 30~31절을 본문으로 “평택 온누리교회는 국내 캠퍼스 가운데 가장 작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서 “사도행전적 교회의 선봉장이 되어서 크게 번창할 것”이라고 축복했다. 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4년 23명의 가정이 비전동에서 모임을 갖기 시작해 2005년 12월 25일 현재 합정동에서 창립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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