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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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하심탐사 74명 수료

  성경일독학교 하심탐사가 15주간 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목) 남양주 본당에서 수료식을 했다. 피현희 목사가 요한계시록으로 마지막 강의를 한 후 수료식이 거행됐다. 학생들은 서로 화관을 씌워주며 개강 때 성실히 성경을 완독하겠다는 선서대로 열심히 말씀을 읽고 공부한 자신들을 축복했다.성찬식에 이어 수료증 증정이 있었다. 강의를 들은 100여 명 중 3번 이하로 결석한 7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하심탐사를 하며 처음으로 성경 전체를 찬찬히 볼 수 있었다는 김옥순 성도는 바쁜 생활 중에도 항상 성경을 들고 다니며 읽으니 자녀들에게 영적 모범이 되고, 큐티도 말씀의 흐름이 느껴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고 고백했다. 김 성도는 “피현희 목사님께서 영상 등 자료를 통해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 진정으로 가슴에 와 닿는 강의를 해주셨다”며 성경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준 하심탐사에 감사해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