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주의 축복을 우리 가정에!

남양주 지난 19일 홈블래싱대선이었던 지난 19일 남양주 여성사역은 수요오전여성예배를 가정을 축복하는 ‘홈 블래싱(Home Blessing)’으로 진행했다. 홈 블래싱은 가족 단위로 나와 섬긴 특순부터 말씀과 기도까지 가족 중심으로 꾸며진 예배였다. 어린이 35명을 비롯해 남양주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피현희 목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에 대한 말씀을 전한 후 가족을 위한 중보기도를 했다. 참석자들은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기도하고 자녀를 축복했다.예배 후 간단한 다과 나눔과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증정이 있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참석자들은 가정과 자녀를 축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