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새 성전에서 첫 예배
▲ 수원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28번지에 위치한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수원은 예배 환경 등을 좀 더 정비한 뒤 7월 첫 주일 새 성전 입당 및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주일 2부 예배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4일) 새 성전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인 예배, 차세대 예배 등 각 예배마다 새로운 은혜를 갈망하는 성도들의 기대감으로 넘쳤다. 메인 예배인 오전 11시30분 예배에도 성도들이 새 성전 본당을 빈자리 없이 메웠고, 연합성가대가 찬양으로 감사를 드렸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이사에 따른 예배, 사역 환경 등을 좀 더 정비한 뒤 오는 7월 6일(주일) 새 성전 입당 및 창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현재 기흥과 영통 성전으로 나눠 이뤄지고 있는 사역과 예배는 이 때부터 기흥 새 성전으로 모두 통합된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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