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광, 내게 보이소서”
부천 대청 WA공동체 성령수련회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WA공동체가 지난 11일(주일), 12일(월) 강원도 철원 오덕감리교회에서 수련회를 진행했다. ‘주의 영광, 내게 보이소서!(출 33:1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를 위해 WA공동체 지체들은 3개월간 기도로 준비했다. 첫날 저녁집회에서 유정훈 전도사(WA공동체)는 사도행전 1장 4~8절을 본문으로 “오늘 밤 임할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도전했다. 설교에 이어 기도회가 시작되자마자 성령의 불이 강력하게 임해 지체들은 강대상 앞으로 나와 각자의 어둠의 영역들을 토하며 회개했다. 새가족들까지도 오열하며 눈물로 주의 성령을 부르짖었다. 치유와 회복, 방언과 각종 은사가 나타났다. 둘째 날에도 뜨거운 성령의 역사는 이어졌다. 문단열 전도사(WA공동체)는 누가복음 5장 1~10절을 본문으로 “우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부르신 주님의 명령대로 부천 WA공동체는 반드시 이 꿈을 이룰 것”이며 “사도행전적 역사가 WA공동체를 통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WA공동체는 오는 6월 첫째 주부터 대학부와 청년부가 분리되어 예배를 드리고 사역을 진행한다. 대학부는 주일 오후 2시 비전센터 5층에서, 청년부는 주일 오후 4시 부천 캠퍼스 8층 본당에서 예배를 드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WA공동체가 지난 11일(주일)과 12일(월) 강원도 철원 오덕감리교회에서 뜨거운 성령집회를 중심으로 수련회를 진행했다.
▲ 부천 WA공동체가 지난 11일(주일)과 12일(월) 강원도 철원 오덕감리교회에서 뜨거운 성령집회를 중심으로 수련회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