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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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튼튼한 신앙 다진다

성경공부기초반 개강 ▲ 지난 4일 개강한 인천 성경공부기초반은 믿음, 교회생활 등 신앙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개념 정립하면서 신앙의 성숙을 도울 예정이다. 사진은 첫날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4일(주일) 성경공부기초반 ‘그것이 알고 싶어요!’를 열어 성도들이 기초가 튼튼한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는 7월 6일까지 총 10주간 열리는 이번 성경공부기초반은 △믿음 △교회생활 △성찬 △세례 등 신앙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다룬다. 첫 날 정지흥 목사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복을 주시는 하나님 등으로 풀어주면서 참석자들이 하나님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도록 도왔다.정 목사는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성도들이 알기를 원해 이번 기초반을 열게 되었다”면서 “자세하고 분명한 개념 정립을 통해 믿음이 확립되고 신앙이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