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청년부, 선교 열정 타오른다
첫 선교스쿨 개강 건대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가 2008년 여름 아웃리치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지난 3일부터 선교스쿨을 시작한 것. 총 4주간 진행되는 선교스쿨 첫 시간에 박일규 실장(YWAM 선교훈련원)이 ‘성경 속의 선교’에 대해 강의했다. 2주차인 어제(10일)는 구현우 목사가 ‘역사 속 선교’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7일과 24일에는 ‘선교의 문화적 관점’과 ‘전략적 선교’가 이어지며 정은님 선교사와 황종연 목사가 각각 강의한다.선교에 꿈을 품고 있는 젊은 지체들에게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선교에 대한 넓고 깊은 시야를 열어주고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선교스쿨에 8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했다. 올해 프라미스공동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C국, 일본 팀으로 구성한 해외 아웃리치와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국내 아웃리치를 계획하고 있다. 오는 8월에 있을 남아공과 C국 아웃리치 팀은 이미 3개 팀 10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선교스쿨은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건대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문의: 이수연간사 (6084-6609)/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는 2008년 여름 아웃리치 준비를 위해 지난 3일(토) 선교스쿨을 개강했다. 오는 24일(토)까지 총 4주간 열린다.
▲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는 2008년 여름 아웃리치 준비를 위해 지난 3일(토) 선교스쿨을 개강했다. 오는 24일(토)까지 총 4주간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