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차세대 예배 오픈
다음 주일 시작 … 오늘은 가족예배 건대 온누리교회가 차세대 사역을 시작한다. 오늘(11일) 건대 성도들이 모두 모여 가족예배를 드리고 다음 주일(18일)부터 꿈땅과 파워웨이브 예배를 따로 드린다. 꿈땅은 박창신 전도사가, 파워웨이브는 최영신 전도사가 담당한다.박창신 전도사는 “하나님을 잘 믿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만드는 것이 건대 캠퍼스 꿈땅의 비전이다”고 밝혔으며, 최영신 전도사는 “왕의 자녀가 가져야할 거룩한 영향력이 있는 청소년들로 세워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전에 따라 건대 꿈땅은 영어 사역에도 집중할 계획이며 파워웨이브는 청소년들의 인성과 영성에 특별한 관심을 쏟아 다양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건대 캠퍼스는 △준비된 교사를 보내주시도록 △다음 세대를 왕의 자녀로 세우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강북과 강동 지역에 차세대 사역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성도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 박영주 기자 ■건대 차세대 예배 안내·꿈땅: 주일 오전 11시 30분 건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B2)·파워웨이브: 주일 오전 11시 30분 건대 온누리교회 두란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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