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말씀으로 고민 해결”
청년부예배 ‘물음표플러스느낌표’ 드려 평택 온누리교회는 오늘(11일)부터 내날 22일(주일)까지 7주간 ‘?+!(물음표플러스느낌표)’를 주제로 청년부 예배를 드린다.매주일 오후 2시 30분에 드리는 청년부 예배는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일상의 삶속에서 청년들의 실질적인 문제와 고민을 말씀으로 풀어가는 시간.특별히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세계관 △모인교회와 흩어진 교회 △크리스천의 재물관 등의 말씀을 들으면서 성경적 가치관을 형성해 간다.김완진 전도사는 “ ‘물음표플러스느낌표’ 예배가 청년들의 삶에 이정표가 되어 줄 것” 이라며 “청년들이 예배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일터 속 선교사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평택 온누리교회 청년부는 ‘생각하는 물음표와 행동하는 느낌표’를 주제로 오늘부터 내달 22일까지 주일 예배를 드린다.
▲ 평택 온누리교회 청년부는 ‘생각하는 물음표와 행동하는 느낌표’를 주제로 오늘부터 내달 22일까지 주일 예배를 드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