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5월 가정위해 기도해요”
수요 여성예배 ‘나의 기도, 나의 가정 ’로 특별 기도회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의 기도, 나의 가정 ’를 주제로 여성예배를 드린다. 특별히 이번 달 여성예배에서는 하늘과 땅을 잇는 ‘가정을 위한 기도편지’를 작성하고 가정을 위한 특별한 기도의 시간도 갖는다.‘가정을 위한 기도편지’는 각 가정의 기도 제목을 예쁘게 꾸민 메모지에 적고 하트판에 꽂은 후 모든 성도가 그 가정을 위해 합심해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요예배에 참석한 한 자매는 “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는 여성예배 식구들이 너무 고맙다. 주님이 주관하시는 가정, 교회가 되도록 열심히 예배드리고 기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7일(수) 드린 첫 주 예배에서는 온누리교회 김정순 목사가 ‘네 이름이 무엇이냐’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강의에서 김 목사는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시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야곱이 아닌 이스라엘로 12지파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참된 축복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오는 14일(수)은 대전 온누리교회 담임 신도배 목사가 ‘세대간의 갭 줄이기’, 21일(수)은 박수홍 장로, 28일(수)은 성령집회로 예배의 열기는 이어진다.여성사역 양성민 전도사는 “가정 안에서 깨어진 관계가 기도로 회복되며 남편과 아이들을 무릎으로 세우는 아내이자 어머니가 되길” 간구했다. / 강경화 통신원
▲ 수요 여성예배를 시작하기 전 한 자매가 메모지에 가족을 위한 기도제목을 적고 하트판에 꽂고 있다.
▲ 수요 여성예배를 시작하기 전 한 자매가 메모지에 가족을 위한 기도제목을 적고 하트판에 꽂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