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벅찬 은혜 고백
수원 여성 소그룹성경공부 10명 수료
(8주간 열린 소그룹 성경공부에서 여성들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삶을 누렸다고 감격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성경공부 마지막 시간) 지난 목요일 오전 10시 수원 온누리교회 카페. 10명의 여성들이 천사 같은 얼굴로 울고 웃으며 교제에 흠뻑 빠져 있었다. “이제는 걸음을 뗄 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고 새로운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어요.”(정옥진)지난 8주간 열린 소그룹 성경공부의 마지막 시간인 이날 여성들은 모임을 통해 경험하게 된 주님에 대한 벅찬 감동을 나누었다. 유영순 목사가 수원에서 처음으로 연 이번 소그룹 성경공부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요단)을 주 교재로 하면서 △영혼의 금식 △하나님과 데이트 △감사 리스트 만들기 △영화와 책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기 등 다채로운 내용들을 아우르며 진행됐다. 여성들은 이번 성경공부가 소수가 참여하는 소그룹이어서 삶의 깊은 부분을 나누고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데 더없이 귀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가장 연장자로 참여한 윤정숙 권사는 “같은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각자의 시각과 눈으로 느낀 것을 나누는 시간은 믿음의 지경을 넓혀주는 은혜의 시간이었다”며 “목사님께서 짚어 주시는 말씀을 통해 내 영이 살아나는 것을 느꼈고, 팀원들의 간증들을 나누며 오묘한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를 드렸다”고 기뻐했다. 유 목사는 “소그룹을 통해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깊이 만나주시고 개입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기뻤다”고 했다. 유 목사는 또 “서로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부딪히는 그런 세상을 살고 싶고, 만들고 싶다”면서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을 계속 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2기 소그룹 성경공부는 오는 9월 오픈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8주간 열린 소그룹 성경공부에서 여성들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삶을 누렸다고 감격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성경공부 마지막 시간) 지난 목요일 오전 10시 수원 온누리교회 카페. 10명의 여성들이 천사 같은 얼굴로 울고 웃으며 교제에 흠뻑 빠져 있었다. “이제는 걸음을 뗄 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고 새로운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어요.”(정옥진)지난 8주간 열린 소그룹 성경공부의 마지막 시간인 이날 여성들은 모임을 통해 경험하게 된 주님에 대한 벅찬 감동을 나누었다. 유영순 목사가 수원에서 처음으로 연 이번 소그룹 성경공부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요단)을 주 교재로 하면서 △영혼의 금식 △하나님과 데이트 △감사 리스트 만들기 △영화와 책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기 등 다채로운 내용들을 아우르며 진행됐다. 여성들은 이번 성경공부가 소수가 참여하는 소그룹이어서 삶의 깊은 부분을 나누고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데 더없이 귀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가장 연장자로 참여한 윤정숙 권사는 “같은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각자의 시각과 눈으로 느낀 것을 나누는 시간은 믿음의 지경을 넓혀주는 은혜의 시간이었다”며 “목사님께서 짚어 주시는 말씀을 통해 내 영이 살아나는 것을 느꼈고, 팀원들의 간증들을 나누며 오묘한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를 드렸다”고 기뻐했다. 유 목사는 “소그룹을 통해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깊이 만나주시고 개입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기뻤다”고 했다. 유 목사는 또 “서로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부딪히는 그런 세상을 살고 싶고, 만들고 싶다”면서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을 계속 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2기 소그룹 성경공부는 오는 9월 오픈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