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어예배 나들이로 ‘하나됨’
스티븐 전도사 새로 부임
▲ 지난 24일 용인 우리랜드에서 수원 영어예배가 소풍을 갖고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가 지난 24일(토) 용인 우리랜드에서 사랑이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인, 어린이 영어예배를 섬기는 교역자와 스태프 가족들이 함께 해 하나된 모습으로 부흥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영어예배부는 그레그 전도사 후임으로 스티븐(Steven) 전도사(횃불트리니티)가 어린이 영어예배에 새로 부임했다. 그동안 영어예배부를 담당해 온 최흥식 목사는(횃불트리니티 신약학) 개인적인 사정으로 출국함에 따라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 차명권 기자
▲ 지난 24일 용인 우리랜드에서 수원 영어예배가 소풍을 갖고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온누리교회 영어예배부가 지난 24일(토) 용인 우리랜드에서 사랑이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인, 어린이 영어예배를 섬기는 교역자와 스태프 가족들이 함께 해 하나된 모습으로 부흥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영어예배부는 그레그 전도사 후임으로 스티븐(Steven) 전도사(횃불트리니티)가 어린이 영어예배에 새로 부임했다. 그동안 영어예배부를 담당해 온 최흥식 목사는(횃불트리니티 신약학) 개인적인 사정으로 출국함에 따라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