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부천, 영적 갈증 해소
지난 주일(1일) 상반기 브니엘 사인집회 성황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일) 저녁 6시 열린예배 시간에 브니엘 사인집회를 개최했다. 상반기를 마감하는 6월의 첫날, 성도들은 모든 죄와 허물을 하나님께 쏟아 내고 각자의 영적 상태를 진단했다. 특별히 영적으로 갈급한 외부 성도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요 4:28~30)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공 목사는 “주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3단계의 변화를 거쳐 도시를 구원하는 사역자로 거듭났다”고 강조했다. 본문 말씀에 도전받은 참석자들은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쉬지 않고 기도했다. 또한 리더십들은 부천 캠퍼스 공간과 부흥을 위해, 하용조 목사의 건강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집회 후에는 “물동이를 버리고 마을로 들어가서 예수님을 증거한 여인의 모습이 곧 내 모습이었다”, “영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기도하면서 충전이 되었다” 등 참석자들의 다양한 고백이 이어졌다. 한편, 총동원전도주일을 맞아 1~4부예배까지 초청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으며, 점심시간에는 잔치국수를 대접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주일(1일)에 열린 부천 온누리교회 상반기 브니엘 사인집회에 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통회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춤추며 찬양했다.
▲ 지난 주일(1일)에 열린 부천 온누리교회 상반기 브니엘 사인집회에 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통회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춤추며 찬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