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파워키즈, 논산 훈련소 공연
대전 온누리교회의 파워키즈(Power Kids)팀은 지난 8일 논산 육군 훈련소를 찾아 워십과 찬양으로 장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남녀 혼성으로 구성된 파워키즈는 활기차고 박진감 넘치는 ‘슈퍼내추럴’ 워십을 선보이며 훈련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어지는 어린 소녀들의 찬양과 율동은 훈련병들에게서 파도타기와 환호성을 이끌어 냈고 파워키즈와 훈련병들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파워키즈의 한 어린이는 “처음 특순을 할땐 너무 떨렸는데 군인아저씨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며 “군인 아저씨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1~3기로 구성된 파워키즈는 올해부터 하나의 독립부서로 세워져 매달 청년부, 파워웨이브, 주일학교예배 등과 함께 연무대 사역을 담당해 왔다. 파워키즈는 향후 아웃리치, 노방전도 등 외부사역에도 힘쓸 계획이다.신도배 목사(대전온누리교회 담임)는 “파워키즈가 아이들만의 워십팀이 아닌 교회 전체 예배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 원하며 아이들도 워십과 나눔을 통해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주안에서 하나된 공동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경화 통신원
▲ 파워키즈 워십팀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훈련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인/터/뷰“아이들과의 만남이 즐거워요”
김혜수 선생님(파워키즈)서울에서 대전으로 오가는 것이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는 아이들과의 만남과 나눔이 오히려 한 주를 승리할 에너지가 됩니다. 그래서 평일에도 어떤 은혜가 있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주일을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평소 장난꾸러기인 줄만 알았던 아이들이 사역 후 진지하고 깊이 있는 모습으로 변화될 때 나 자신에 대한 도전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 강경화
▲ 파워키즈 워십팀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훈련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인/터/뷰“아이들과의 만남이 즐거워요”
김혜수 선생님(파워키즈)서울에서 대전으로 오가는 것이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는 아이들과의 만남과 나눔이 오히려 한 주를 승리할 에너지가 됩니다. 그래서 평일에도 어떤 은혜가 있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주일을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평소 장난꾸러기인 줄만 알았던 아이들이 사역 후 진지하고 깊이 있는 모습으로 변화될 때 나 자신에 대한 도전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 강경화
작성자 온누리












